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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는 D국에 살고 있는 C국 난민들에게 ㅂ음을 증거하여 하ㄴㄴ의 사랑을 알게하고, 그들을 하ㄴㄴ의 자녀로 잘 성장하도록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영적, 육적으로 D국의 이방인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ㄹㅅ도인으로서의 올바른 자아상과 정체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그들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저희는 지평을 넓혀서 이들이 같은 언어권인 M 지역에도 나아가서 ㅂ음을 증거하도록 이들을 그ㄹㅅ도의 군사로 훈련시키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나그네는 결국에는 C국과 D국의 접경지역에 설치될 안전지대(Safety Zone)에 국제학교를 설립하여 이 학교 ㅅ역을 통하여 그 도시와 나아가서 M 지역이 복음화되는데 작은 역할이라도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안전지대에 관하여

현재 D국 정부의 주도로 C국과 D국 국경에 동서로 가로 350 km, 남북으로 세로 40 km에 해당하는 난민들을 위한 신도시(Safe Zone)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C국 정부와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는 난민들을 위하여 안전한 신도시를 건설하여 그들을 그 신도시로 이주시킬 계획인 것입니다.

현재 수백만의 C국 난민들은 D국의 많은 도시에 흩어져 도시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그들로 인하여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부는 국내의 안정을 위하여 난민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만 하는 입장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국적 천 그룹이 주축이 되어 기업들과 협업하여 신도시를 건설하는 계획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그룹의 계획은 그 안전지대에 정부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독립된 자치시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여러 나라로 전쟁난민으로 흩어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C국의 정권을 잡고 있는 세력과 종교적/정치적으로 수십년에 걸쳐 갈등 중이기 때문에 C국의 내전이 종료 되어서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종전이 되어서 고향으로 돌아가도 예전과 같은 핍박을 당하는 상황이 변치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큰 위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국 정권이 교체되지 않는 한 난민들의 대다수가 난민생활을 하고 있는 국가에 남아 있으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난민생활이 좋아서 남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난민생활도 불편하고 크고 작은 애로사항도 많지만 그래도 고향으로 돌아갔을 때 그들이 마주하게 될 수많은 어려움과 위험에 비하면 훨씬 낫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죠. 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로 흩어진 C국 난민들이 다시 돌아와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치적/종교적으로 독립된 자치시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치시가 설립될 지역은 오랜 내전으로 인해 폐허가 되거나 광야와 같은 곳이라 주택, 상가, 농지, 도로, 교통, 수도, 에너지, 가스, 병원, 학교, 관공서, 종교 시설 등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제반 시설들이 새롭게 지어져야 합니다.


난민역을 시작하고 6년이 지나면서 하ㄴㄴ께서 저희에게 주신 비전은 그 신도시에 국제학교를 설립하여 그 학교를 통하여 M 지역을 복화 시킬 그ㄹㅅ도의 일꾼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종교적/정치적으로 독립된 지치도시에서 국제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하게 되면 아이들에게 복을 전하기 훨씬 수월하게 되고, 많은 C국 아이들을 그ㄹㅅ도의 일꾼으로 양성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부모님들도 아이에게 영향을 받아 복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게 되고, 그 지역의 복화가 활발하게 폭넓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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