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hgirevich v. Gonzales 판례

Azhgirevich v. Gonzales 185 Fed.Appx. 72 C.A.2,2006.

재단법인동천 0 70
기타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Second Circuit.
2006-06-12
영어


p.2
Immigration judge's (IJ's) determination that alien, a Russian national and citizen of Uzbekistan, had not suffered past persecution, and thus was not entitled to asylum, withholding of removal, and relief under the Convention Against Torture (CAT), was not supported by substantial evidence, where IJ failed to consider entirety of her testimony that her Uzbeki neighbors had cursed her and her family for years and had frequently thrown rocks at them on their way to church, her brother had been attacked and seriously injured by Uzbeki children, her husband had been seriously assaulted by Uzbeki men while they called him a “traitor” and her a “Russian whore,” her home had been ransacked and defaced with graffiti constituting death threats and ethnic slurs relating to both her Russian background and her husband's Muslim faith, and she had been assaulted, physically and sexually, by men referencing her Russian background and her relationship with a Muslim man.

러시아 국민인 동시에 우즈베키스탄 시민인 외국인이 과거 박해를 받은 적이 없으며 이에 따라 고문방지협약 하의 망명, 추방보류, 구제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이민심판관의 결정은 실질적 증거에 기반하지 않는다. 이민심판관의 결정은 다음과 같은 그녀의 증언 - 우즈베키스탄 이웃들이 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에게 수년간 욕설을 해왔고, 그들이 교회를 갈 때 종종 그들에게 돌을 던졌다. 우즈베키스탄 아이들의 공격으로 그녀의 남자형제가 심하게 다쳤고, 우즈베키스탄 남성들이 그녀의 남편을 “배신자”라고 부르고 그녀를 “러시아 매춘부”라고 부르며 그녀의 남편에게 심각한 모욕과 상해를 입혔다. 그녀의 집이 약탈당하고 살해 위협 및 그녀의 러시아 출신 배경과 남편의 이슬람교 신앙에 관한 민족적 비난이 적힌 낙서로 훼손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러시아 출신 배경과 이슬람 남성과의 관계를 언급하는 사람들에게 육체적·성적 폭행을 당했다. -의 전체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Immigration judge's (IJ's) determination that alien, a Russian national and citizen of Uzbekistan, did not suffer harm on account of one of protected grounds, and thus was not entitled to asylum, withholding of removal, and relief under the Convention Against Torture (CAT), was not supported by substantial evidence, where there was evidence that sexual attacks against alien were motivated by her Russian nationality and her marriage to a Muslim man.
외국인이 러시아 국적과 이슬람교 남성과의 혼인을 원인 성적 공격을 당했다는 증거가 있으므로, 이에 따라 러시아 국민인 동시에 우즈베키스탄의 시민인 외국인이 보호요건에 해당하는 침해를 받지 않았으며 고문방지협약 하의 망명, 추방보류, 구제의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이민심판관의 결정은 실질적 증거에 기반하지 않는다.

p.7
Kasimov testified that he had been harassed and beaten in Tashkent by other Muslim men who apparently perceived him as a traitor to his religion. Indeed, he had been called a “traitor” or “infidel” by neighbors and had rocks thrown at him when he accompanied his wife to church. During the beating, the men insulted him, called him a “traitor,” and called his wife a “Russian whore.” Moreover, when the house was ransacked, there were references to both his Muslim background and his wife's Russian background.

Kasimov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Tashkent에서 다른 이슬람교 남성에 의해 구타와 괴롭힘을 당했다. 그 남성들은 Kasimov를 종교에 반역한 자로 인식하는 듯 보였다. Kasimov는 이웃들에게 “배신자”, “이단자”로 불렸고 그들 부부가 교회에 갈 때마다 종종 사람들이 돌을 던졌다. 구타를 당할 때, 그 남성들은 Kasimov를 “배반자”, 부인을 “러시아 창녀”라고 부르며 그를 모욕했다. 집이 약탈당할 때 그의 이슬람교 신앙 배경과 부인의 러시아 출신 배경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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