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에 의한 기독교인 박해가 심화되고 있는 파키스탄

Muslim Persecution of Christians Escalating in Pakistan

국제기구보고서
Gatestone Institute
2013
영어


In a recent incident in Badami Bagh near Pakistan's eastern city of Lahore, Sawan Masih, a Pakistani Christian and two Muslims were quarreling over the drinking of alcohol. Four days later, on March 9, the Muslims accused him of insulting the Prophet Muhammad -- in Pakistan, Saudi Arabia, Sudan and Iran, under blasphemy laws, an allegation punishable by death.

 

파키스탄 동쪽에 위치한 라호르시에 있는 바다미 바그 에서 일어난 최근 사건으로, 사완 마시 라고 하는 기독교인이 2명의 무슬림과 술을 먹다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4일후, 3월 9일, 무슬림들이 그를 모하마드 예언자를 모독했다고 고발하였고, 이는 파키스탄, 사우디 아라비아, 수단과 이란에서는 신성모독 법 아래 죽음으로 처형받을수있다. 

 

Police quickly arrested Masih, but a massive mob of 3000 Muslims wanted police to hand "the blasphemer" over to them. The mob attacked the Joseph colony, a poor Christian neighborhood, and burned 180 houses. Two churches were vandalized. The Asian Human Rights Commission stated, "on March 8, during the Friday prayers it was announced through the mosque loud speaker that Masih committed blasphemy by passing remarks against the last prophet of Islam. The police who were already prepared arrested Masih when a crowed attacked the community. In the ensuing incident they beat Masih's father seriously. The police asked the community to vacate the area, as there were chances of further attacks, totally ignoring their responsibility to protect members of the religious community. The police left the area thereby providing a perfect opportunity for the attackers to return the next day, March 9." In fear of Muslim reprisals, Christians rapidly fled the area, leaving behind homes and households. 

 

경찰은 바로 마시를 체포하였지만, 3000명의 거대한 무슬림 폭력단체는 신성모독을 한자를 우리에게 내노라고 요구했다. 이 폭력단체는 요셉 콜로니 라고 하는 불쌍한 기독교인 마을을 공격하여 180체도 넘는 집들을 불태웠다. 또한 2게의 교회가 파괴외었다. 아시안 인권 위원회는 이와 같이 적고있다. "3월 8일, 금요일 기도중에, 마시가 모하마드 예언자를 모독함으로서 신성모독죄를 지었다"며 모스크 방송으로 알려졌다. 집단적으로 마을을 공격하였을때, 이미 준비되어있었던 경찰은 마시를 체포하였다. 뒤따른 사건에서, 그들은 마시의 아버지를 심각하게 폭행하였다. 경찰은 주민들을 보호할 자신들의 의무는 완전히 무시한 채 마을사람들에게 다시 공격이 있을수도 있으니 마을을 떠나있어라고 지시하였다. 경찰은 바로 거기서 떠났고, 이로서 공격자들이 다음날, 3월 9일 다시 공격할수있는 완벽한 기회를 주었다." 보복이 무서웠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집과 물건들을 뒤에 남긴 채 바로 마을을 떠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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