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2012년 국제 종교의 자유 보고서

Parkistan 2012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Report

정부보고서
미국 국무부
2013
영어


(9쪽) Authorities continued to use the blasphemy laws against Muslims, Christians, Ahmadiyya Muslims, and members of other groups. NGOs alleged that individuals frequently brought charges under these laws to settle personal grievances or to intimidate vulnerable individuals. Lower courts often did not adhere to basic evidentiary standards in blasphemy cases, which led to some accused and convicted persons spending years in jail before higher courts eventually overturned their convictions and ordered them freed. Trial courts usually denied bail in blasphemy cases, claiming that because defendants could face the death penalty, they were likely to flee. Judges and magistrates, seeking to avoid confrontation with or violence from extremists, often continued trials indefinitely. Lower courts conducted proceedings in an atmosphere of intimidation by violent extremists and refused bail due to fear of reprisal. While the law requires that a senior police official investigate any blasphemy charge before a complaint is filed, this was not uniformly enforced.

 

(9쪽) 정부는 계속해서 이슬람,기독교, 아마디야 이슬람 등 다른 단체의 일원들을 상대로 신성모독 법을 사용해왔다. 비정부기관에 의하면, 사람들이 자주 개인적인 원한을 풀기위해서, 또는 취약한 사람들을 협박하기 위해서 신성모독 혐의로 고소를 하는걸로 알려져있다. 하등법원은 자주 신성모독 사건의 기본적인 증거 기준을 따르지 아니 하였고, 따라서 고소받은 사람들이 감옥에 몇년이상 같혀있은 후에나 상등법원에서 그 선고를 뒤집고 그들을 풀어주는 경우도 있었다. 예심재판소(trial court)는 통상, 신성모독 사건에서는 피고가 사형선거를 받을 황률이 높기때문에 도망갈 위험이 높다 고 주장하며, 보석을 허용하지 않는다. 판사와 행정관(magistrate)는 극단주의자들과의 대면이나 폭행을 피하기 위해 자주 사건을 무기한으로 연기하기도 했다. 하등법원은 심판 절차를 난폭한 극단주의자들의 협박아래에서 진행하며, 보복의 두려움때문에 보석을 허가하지 않았다. 법에는, 신성모독혐의 사건은 경찰 고위의 경찰이 조사하게 되어있지만, 이 또한 규칙적으로 지켜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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